동맥경화 유전자치료법 美특허 고려대 안암병원 천준 교수
수정 2003-10-07 00:00
입력 2003-10-07 00:00
이번 유전자 치료법은 전립선비대증 환자에 대해 마취와 수술을 하지 않고 요도경을 보면서 직접 전립선 비대조직에 유전자 치료제를 주입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거둘수 있다고 천 교수는 설명했다. 또한 동맥경화증에 대해서는 동물실험 결과,동맥경화 부위의 양끝에 가느다란 이중 풍선관(카테타)을 장치한 뒤 유전자 치료제를 투여하는 방법으로 동맥경화를 치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
2003-10-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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