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헌법 12월중순까지 확정”유럽 25개국 정상들 성명
수정 2003-10-06 00:00
입력 2003-10-06 00:00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은 회담 후 기자들에게 “우리는 유럽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구체적 헌법 구성을 둘러싼 회원국간 입장차가 심해 회원국 정상들이 이날 시한으로 정한 12월 중순까지 헌법을 최종 확정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
2003-10-0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