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외교해결 계속 추구”
수정 2003-10-03 00:00
입력 2003-10-03 00:00
파월 장관은 이날 워싱턴의 외신기자클럽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그들이 핵연료봉 재처리를 완료했다고 말한 것이 이번으로 세번째”라며 “우리는 그 주장을 확인할 증거를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의 주장은 국제사회의 우려를 증폭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mip@
2003-10-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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