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 음반표지 2000여장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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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10-02 00:00
입력 2003-10-02 00:00
KBS는 LP음반으로 대중음악의 흐름을 조명하는 전시회를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신관과 광화문갤러리에서 7일까지 연다.

‘일상의 기억,대중의 역사’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에는 디지털로 촬영한 2000여장의 음반표지와 290장의 음반 재킷이 출품됐다.

한국 대중음악의 대표 가수를 선정한 ‘대중음악의 얼굴 100’을 비롯해 민중가요 트로트 포크 록 영화음악의 발달과정을 주제별로 정리했다.(02)323-4205.
2003-10-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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