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대 이선한교수 수재의연금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10/01/20031001018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10-01 00:00 입력 2003-10-0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중국 조선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있는 베이징(北京)대학 이선한 교수가 태풍 ‘매미’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에게 전해달라며 의연금 1300위안(20만원)을 본사에 보내왔다.이 교수는 “고국의 수재민 동포들이 용기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 2003-10-0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