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한나라 소장의원 ‘安風’ 사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10-01 00:00
입력 2003-10-01 00:00
한나라당 소장파 의원 11명은 30일 ‘안풍(安風)사건’과 관련,“문제의 자금이 안기부 예산이 아니더라도 일단 잘못된 관행에 대해 반성하고 국민께 사과한다.”며 “당도 먼저 국민에게 사과하고 정치개혁을 약속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남경필 오세훈 권오을 심재철 정병국 의원 등은 오전 모임을 가진 뒤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2003-10-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