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안전보장 문서화 검토
수정 2003-10-01 00:00
입력 2003-10-01 00:00
이 차관보는 미국이 2차회담에서 대북 제안을 내놓을 용의가 있다고 밝힌 것과 관련,대북 제안을 만든다는 것이 북한에 양보하는 것으로 이해되지 않을까 3개국이 함께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차관보는 2차 6자회담 전 비공식협의가 한차례 더 열릴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협의에는 이 차관보,미국의 제임스 켈리 국무부 차관보,일본의 야부나카 미토지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이 참가했다.
marry01@
2003-10-0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