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SBS에 2억 손배소
수정 2003-09-30 00:00
입력 2003-09-30 00:00
최씨는 “지난 8월 ‘야인시대’에서 임화수가 아버지를 구타하는 장면은 사실과 다른 허구”라면서 “사과와 정정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채수범기자 lokavid@
2003-09-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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