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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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9-30 00:00
입력 2003-09-30 00:00
원하는 팀에서 플레이를 펼칠 수 있어야 선수와 팀 모두에게 좋은 게 아닐까요?그건 어쩌면 시계 바늘이 돌아가는 것과 똑같은 거예요.

-드래프트 파동 끝에 1년9개월 만에 배구 코트에 복귀하는 LG 이경수 선수,지난 시절을 회고 하며-
2003-09-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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