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감사원장 인선 서둘지 않겠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9/29/20030929002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9-29 00:00 입력 2003-09-2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청와대는 새 감사원장 후보자 인선에 본격 착수했으나 인선이 늦어질 가능성도 있다.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28일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26일 ‘후임 감사원장 후보 선임을 너무 서두르지 말고,직무대행을 맡는 분이 차근차근 해나갔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2003-09-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