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LG투자 신상품에 배타적사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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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9-27 00:00
입력 2003-09-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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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협회는 26일 LG투자증권의 ‘다중채무자 부실채권유동화’상품에 대해 다음달 4일부터 5개월간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키로 했다고 밝혔다.이 상품은 은행·카드·할부금융사 등이 보유하고 있는 다중채무자의 대출채권을 유동화전문회사에 양도하고 이를 토대로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하는 구조다.
2003-09-2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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