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LG투자 신상품에 배타적사용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9/27/20030927016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9-27 00:00 입력 2003-09-2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증권업협회는 26일 LG투자증권의 ‘다중채무자 부실채권유동화’상품에 대해 다음달 4일부터 5개월간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키로 했다고 밝혔다.이 상품은 은행·카드·할부금융사 등이 보유하고 있는 다중채무자의 대출채권을 유동화전문회사에 양도하고 이를 토대로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하는 구조다. 2003-09-2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