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IPI한국위에 결의문 작성 해명 촉구
수정 2003-09-26 00:00
입력 2003-09-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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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IPI 총회에 참석했던 채 사장은 “회의 기간중 결의문 상정 여부등에 대한 논의나 설명이 한번도 없었다.”고 밝히고 “IPI 한국위원회는 일방적으로 발표된 결의문의 작성 경로와 작성자가 누구인지 명확하게 밝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3-09-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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