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광고대상 수상작 선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9/24/20030924018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9-24 00:00 입력 2003-09-24 00:00 한국방송광고공사(사장 김근)는 23일 제22회 대한민국 공익광고대상 수상작으로 일반부 최우수상에 허미선(29)씨가 제작한 신문부문의 ‘적당히 쏘셔야죠’편,학생부 최우수상에 경기대 김동혁(25)씨 등 3명이 공동제작한 TV 부문의 ‘유리창 닦기’편을 선정 발표했다. 2003-09-2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