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광고대상 수상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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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9-24 00:00
입력 2003-09-24 00:00
한국방송광고공사(사장 김근)는 23일 제22회 대한민국 공익광고대상 수상작으로 일반부 최우수상에 허미선(29)씨가 제작한 신문부문의 ‘적당히 쏘셔야죠’편,학생부 최우수상에 경기대 김동혁(25)씨 등 3명이 공동제작한 TV 부문의 ‘유리창 닦기’편을 선정 발표했다.
2003-09-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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