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희·정소영씨 명예의 전당에
수정 2003-09-24 00:00
입력 2003-09-24 00:00
국제배드민턴연맹(IBF)은 “명예의 전당 후보를 심의한 끝에 선수시절 우수한 성적을 거뒀고 은퇴 후에도 지도자로 배드민턴 발전에 기여한 정명희,정소영씨 등을 헌액하기로 결정했다.”고 대한배드민턴협회에 23일 알려왔다.
이두걸기자 douzirl@
2003-09-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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