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수재의연금 2억 기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9/23/20030923019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9-23 00:00 입력 2003-09-23 00:00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중인 박세리(사진·CJ)가 태풍 ‘매미’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성금 2억원을 내놓았다.한편 프로야구 현대의 투수 정민태도 23일 수재민 돕기 성금 1000만원을 중앙재해대책본부에 기탁할 예정이다. 2003-09-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