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일 아리랑TV사장 중도사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9/23/20030923019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9-23 00:00 입력 2003-09-2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충일 아리랑TV 사장이 임기를 8개월여 앞두고 지난 19일 중도 사퇴했다.아리랑TV 노조 관계자는 22일 “부실경영의 책임을 물어 김 사장의 퇴진을 요구해 왔다.”며 “김 사장이 19일 이임식 때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 정치권 진출 의지를 내비쳤다.”고 말했다. 2003-09-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