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 신영국 건교위원장 사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9/23/20030923002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9-23 00:00 입력 2003-09-2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신영국(한나라당)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이 22일 위원장을 그만두겠다는 뜻을 밝혔다.신 위원장은 건교부 국정감사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그동안 3대 국책사업을 조속히 재개할 것을 촉구해 왔고 사패산 등 현장도 방문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오늘 국회의장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 2003-09-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