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관씨 제주 명예홍보대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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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9-18 00:00
입력 2003-09-18 00:00
일본에서 ‘사쓰마 도기’로 명가를 이룬 심수관가(沈壽官家)의 14대손 심수관(77)씨가 제주국제자유도시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제주도의 초청으로 17일 제주를 방문한 심씨는 18일 오전 11시 제주대 법정대학 강당에서 도예에 대해 특강한다.
2003-09-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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