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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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9-18 00:00
입력 2003-09-18 00:00
우리 공연이 정치적인 선동은 아니다.다만 침묵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한 젊은이들의 관심과 애정을 표현할 뿐이다.

-다음달 막을 올리는 매향리를 소재로 한 록 뮤지컬 ‘한’을 연출하고 출연하는 극단 무의 배석우(28)씨,이번 공연의 의미 등을 소개하며-
2003-09-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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