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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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9-17 00:00
입력 2003-09-17 00:00
요즘 작가들의 글은 너무 감각적이고 가볍다.감각에 사변을 짓이겨 놓은 것 같다.

-신상웅 교수(65·중앙대 문예창작과),최근 ‘신상웅 전집’을 내며 가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2003-09-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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