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 北 계순희 ‘베스트 플레이어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9-16 00:00
입력 2003-09-16 00:00
15일 일본 오사카에서 막을 내린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57㎏급에서 우승한 북한의 유도영웅 계순희(24)가 대회 6연패를 이룬 일본의 다무라 료코(28)를 제치고 여자 ‘베스트플레이어상’을 받았다.국제유도연맹(IJF)은 세계선수권 각 체급 우승자 중 가장 훌륭한 기술을 뽐낸 남녀 선수에게 이 상을 준다.남자 베스트플레이어상은 100㎏급 전 경기를 한판승으로 장식한 일본의 이노우에 고세이가 차지했다.
2003-09-16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