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플러스 / 저소득층 환자 ‘건강 콜센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9/16/20030916012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9-16 00:00 입력 2003-09-1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저소득층 환자와 홀로노인 등 거동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건강 콜센터’를 운영한다.질병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콜센터(863-7563)에 전화로 접수하면 간호사가 직접 방문,환자의 상태를 파악한 뒤 조치를 취한다.진료와 투약은 물론 의료비 지원방법도 상담해 준다. 2003-09-1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