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뢰’ 김동신前국방 곧 소환
수정 2003-09-15 00:00
입력 2003-09-15 00:00
경찰은 지난 6월 모 건설사의 군 로비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전 국방부 시설국장 신모(57·예비역 소장·구속)씨로부터 1000만원을 줬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3-09-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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