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都 조총련 본부등 압류
수정 2003-09-10 00:00
입력 2003-09-10 00:00
신문에 따르면 도쿄도는 재산세를 기한 내에 내지 않은 이들 시설에 대해 지난 4일 지방세법에 따른 차압 절차를 밟았다.특히 조총련 도쿄도 본부와 출판회관에 대해서는 등기수속이 완료돼 도쿄도 본부 건물 부지 500㎡와 1994년 완공된 이 건물의 지상 4층과 지하 2층을 비롯,지상 13층,지하 1층에 있는 출판회관 토지와 건물이 압류됐다.일본 행정당국이 조총련 시설을 차압하기는 처음이다.
marry01@
2003-09-1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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