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北 “對美협상 지속이유 없다”
수정 2003-09-10 00:00
입력 2003-09-10 00:00
박 대사는 북한 건국 55주년 기념일(9·9절)을 하루 앞두고 모스크바 소재 북한 대사관에서 가진 리셉션에서 “미국은 공존을 원하지 않고 우리를 완전 무장 해제하려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러시아 언론이 전했다.
2003-09-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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