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계좌추적권 黨政 “3년 연장”
수정 2003-09-09 00:00
입력 2003-09-09 00:00
당정은 이날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정세균 정책위의장과 강철규 공정거래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정 의장이 밝혔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기업 규제 해소와 시장 활성화를 위해 계좌추적권 연장은 불가하다는 입장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김상연기자 carlos@
2003-09-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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