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미끄럼틀 타다 목에 줄감겨 숨져
수정 2003-09-08 00:00
입력 2003-09-08 00:00
사고 당시 현장에는 3∼4세 어린이 12명이 함께 놀고 있었으나 권군이 줄에 목이 감긴 사실을 알지 못했으며 보모 A(42·여)씨는 주방에서 우유를 타던 중이었다.
2003-09-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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