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신한지주 임원 선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9/06/20030906018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9-06 00:00 입력 2003-09-0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신한지주는 5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홍칠선 전 조흥은행 행장 직무대행과 조병재 전 조흥은행 기획부장 등 2명을 신한지주 상무로 선임하고,임기가 만료된 최방길 상무의 연임을 결정했다.또 신한은행과 조흥은행 통합을 담당할 통합팀을 신설하고 조흥은행 출신 직원 8명을 2년 임기 계약직으로 신규 채용했다. 2003-09-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