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도 ‘雨울한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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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9-06 00:00
입력 2003-09-06 00:00
8주째 주말마다 비가 내리고 있다.9월의 첫 주말인 6일에도 비가 내린다.이번 비는 8일까지 계속된다.

또 올 추석 연휴에는 대체로 흐린 날이 계속될 전망이고,추석 당일인 1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보름달을 보기 힘들 것이라고 기상청은 내다봤다.기상청은 5일 “추석 연휴 전날인 9일 오후 전국에 구름이 많이 낄 것으로 보이며 제주지역은 흐리고 비가 온 다음에 개겠다.”고 예보했다.귀경이 시작되는 12일은 전국이 흐린 후 비가 오겠으며 오후 늦게 그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상청은 “6일은 전국이 흐리고 강원 영동,전남·북,제주 지역을 중심으로 아침 한때 곳에 따라 비가 올 것”이라고 5일 예보했다.이번 비는 6일 늦은 오후에 잠시 멈췄다가 휴일인 7일 전국적으로 다시 내릴 전망이다.6일까지의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강원,충남·북,전북 지역 20∼60㎜,많은 곳 80㎜ 이상 ▲전남,경남·북 지역 30㎜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
2003-09-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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