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애국지사 이옥진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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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9-05 00:00
입력 2003-09-05 00:00
애국지사 이옥진(李玉珍) 선생이 4일 오후 4시30분 노환으로 별세했다.80세.

고인은 1941년부터 임정 의용대 및 광복군 제1지대 간부로 중국의 상하이,충칭,난징 등지에서 광복군 선전공작 등을 펼쳤다.68년 대통령 표창을,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발인은 6일 오전 6시.장지는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 제2묘역. (02)3779-2195.
2003-09-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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