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 野 “양길승파문 국감서 진상 규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9/04/20030904002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9-04 00:00 입력 2003-09-0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나라당 ‘양길승 로비 축소·은폐사건 진상조사단’은 3일 기자회견을 갖고 “검찰은 김도훈 검사를 구속하면서 100만원 수표 10장과 현금 등 2000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가 있다고 밝혔으나 신빙성이 떨어진다.”며 국정감사를 통해 진상을 가리겠다고 밝혔다. 2003-09-0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