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노대통령 KBS 출연 또 무산
수정 2003-09-03 00:00
입력 2003-09-03 00:00
이병완 청와대 홍보수석은 “노 대통령이 KBS 1TV ‘생방송 심야토론’에 출연해 정국현안을 놓고 토론하려 했으나 방송사와의 의견차이를 좁히지 못해 취소됐다.”고 2일 밝혔다.이 수석은 “우리는 방송의 주제로 그동안의 국정운영 현황과 앞으로의 정부정책,국정비전 등을 생각했으나 방송사측은 노 대통령의 코드,스타일 등 주로 리더십 분야를 생각해 출연이 부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2003-09-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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