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여의도의 45배 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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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9-01 00:00
입력 2003-09-01 00:00
국립공원이 여의도 면적의 45배 정도 늘어난다.

환경부는 31일 국립공원 주변의 보존가치가 높은 지역 185㎢를 새로 국립공원에 편입시키고 실익없이 주민에게 불편을 주고 있는 해상공원내 읍·면소재지 등 53㎢를 해제했다고 밝혔다.이로써 국립공원 부지는 6448㎢에서 6580㎢로 132㎢가 늘었다.

유진상기자 jsr@
2003-09-0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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