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완상(韓完相·67) 한성대 총장이 2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KBS강태원복지재단 이사회에서 제2대 이사장에 선임됐다.고 강태원 옹이 KBS에 기탁한 출연금과 부동산을 기금으로 지난해 12월 설립된 KBS강태원복지재단은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 프로그램에서 매회 1000만원의 성금을 불우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2003-08-3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