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플러스 / 英 다이애나 사망 원인 규명 착수
수정 2003-08-30 00:00
입력 2003-08-30 00:00
파예드의 주소지였던 런던 남부 서레이군(郡) 당국은 29일 군 검시관인 마이클 버기스가 조만간 공식 조사일정을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이애나비에 관한 언급은 없었으나 버기스 검시관이 왕실 검시관을 겸하고 있어 연인 사이였던 두 사람의 사망원인 조사가 동시에 진행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3-08-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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