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인 모술서 목격”
수정 2003-08-29 00:00
입력 2003-08-29 00:00
모술은 수도 바그다드 북쪽 450㎞에 위치한 이라크 제3의 도시로 지난달 후세인의 두 아들 우다이와 쿠사이가 미군의 대규모 공습을 받고 사살된 곳이다.주변에 광대한 사막이 있어 후세인 및 측근들의 이상적인 은신처로 여겨지고 있다.
2003-08-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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