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베스트브랜드 경영대상 / 9개 채널서 다양한 콘텐츠 제공
수정 2003-08-28 00:00
입력 2003-08-2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SK텔레콤의 ‘준(June)’은 영화,음악,방송,교육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휴대전화를 이용해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멀티미디어 서비스다.준 시사회,뮤직,영화,TV,폰 꾸미기,교통CCTV,정보,애니메이션,성인 등의 9개 채널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동영상 메일 및 화상전화 서비스도 즐길 수 있다.한마디로 걸어다니면서 세상의 모든 것을 손바닥안에 구현할 수 있는 완벽한 ‘모바일 세상’이 열린 셈이다.3세대 휴대전화 서비스인 ‘cdma2000 1x-EV DO’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되는 준은 특히 이용자의 취향과 이용행태에 따라 다양한 전용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2003-08-2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