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대 e카드깡 적발
수정 2003-08-26 00:00
입력 2003-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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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깡 도매상격인 홍씨는 지난해 5∼10월 5개의 위장 인터넷쇼핑몰을 개설한 뒤 카드깡 소매업자들로부터 의뢰를 받아 실제 물품거래없이 돈을 대출해 주고 수수료를 받는 수법으로 모두 2만여 차례에 걸쳐 254억원 상당의 ‘카드깡’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홍지민기자 icarus@
2003-08-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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