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 미셸 위 컷 통과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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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8-25 00:00
입력 2003-08-25 00:00
한국계 ‘천재 소녀골퍼’ 미셸 위(14)도 끝내 남자의 벽을 뛰어 넘지 못했다.미셸 위는 23일 미국 미시간주 브림리의 와일드블러프골프장(파72·7022야드)에서 열린 캐나다 프로골프 투어 베이밀스오픈(총상금 25만달러) 2라운드에서 7오버파 79타를 치는 부진 끝에 합계 9오버파 153타로 컷 통과에 실패했다.
2003-08-25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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