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오리온 대표이사 김상우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8/23/20030823016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8-23 00:00 입력 2003-08-2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동양제과는 22일 임시주총을 열고 지난 1956년 창사때부터 써온 사명을 ‘㈜오리온’으로 바꿨다.또 대표이사에 김상우(金尙佑·사진·46) 국내담당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2003-08-23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