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盧정권은 무능·무지”/“얼마나 더 나라 망칠지” 독설
수정 2003-08-23 00:00
입력 2003-08-23 00:00
그는 “지금 광복 이후 극심했던 사회혼란상이 재연되고 있는데 (현 정권은)이 어려움을 타개하려는 생각이나 의지나마 있는지 의심스럽다.”면서 “경제,안보,외교,교육 어느 하나 제대로 되는 것이 없으며 만인의 만인에 대한 노골적인 투쟁만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대중씨가 망쳐 놓은 나라는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김대중씨에 이어 나라를 얼마나 더 망쳐놓을지 불안해 하는 국민이 너무나 많다.”고 ‘독설’을 퍼부었다.
박정경기자
2003-08-2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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