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국제판화 비엔날레 우수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8/22/20030822018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8-22 00:00 입력 2003-08-22 00:00 현대판화가 김승연 교수(홍익대 미술대 판화과)가 9월 6일부터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03 베이징 국제판화 비엔날레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야경-20012’로 도시의 밤풍경을 극사실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2003-08-2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