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비판 정책에 반영”高총리, 기자협회 39돌 축사
수정 2003-08-20 00:00
입력 2003-08-20 00:00
고건 국무총리는 기념식 축사에서 “참여정부는 언론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고,언론의 비판·감시 기능을 존중할 것”이라며 “언론의 정당한 비판은 겸허히 수용해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고 총리와 김진표 경제부총리,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정·관계 인사와 채수삼 대한매일신보사 사장,김근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홍석현 신문협회장,이형균 한국신문방송인클럽 회장 등 언론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2003-08-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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