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플러스 / 佛 폭염사망 ‘바캉스 의료공백’ 탓
수정 2003-08-19 00:00
입력 2003-08-19 00:00
프랑스에서 바캉스가 절정에 이르는 8월이면 의사와 병원 직원들도 일제히 휴가를 떠나 개인 의원 대부분이 문을 닫는가 하면 큰 병원들도 일반 병상은 물론 응급실 병상까지 줄이는 경우가 허다하다.
2003-08-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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