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 우리銀 금호 완파 공동 3위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8/18/20030818031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8-18 00:00 입력 2003-08-18 00:00 우리은행이 17일 인천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에서 김은혜(17점) 이종애(14점 12리바운드) 쌍포를 앞세워 금호생명을 67-57로 완파하고 현대와 함께 공동 3위(8승8패)에 올랐다.금호는 단일리그 최다 연패(16연패)의 오명을 쓸 위기에 처했다. 2003-08-18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