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 올가을 광고모델 데뷔
수정 2003-08-15 00:00
입력 2003-08-15 00:00
한국P&G는 박지은과 6개월간 모발제품 브랜드 ‘팬틴’ 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측은 박 선수가 프로골퍼로서 세계적인 명성과 동시에 실력을 인정받고 있을 뿐아니라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닌 여성으로 팬틴의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져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박지은의 모델료는 2억원으로 알려졌으며,TV광고는 오는 9월부터 전파를 탄다.
2003-08-15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