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최고 연9.4% 수익’ 원금보장신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8-13 00:00
입력 2003-08-13 00:00
하나은행은 우량 채권과 주식 파생상품에 투자해 주가가 오르면 최고 연 9.4%까지 수익을 내고 하락시에는 원금을 지키는 ‘지수 플러스 채권형 신탁’을 오는 20일까지 판매한다.
2003-08-1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