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대호·드림라인 관리종목 지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8/13/20030813021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8-13 00:00 입력 2003-08-13 00:00 증권거래소와 코스닥증권시장은 12일 주가가 액면가의 일정 비율을 밑돈 상장기업 대호와 등록기업 드림라인을 관리종목으로 지정했다.또 건영,동신,진도,한국합섬,한일합섬,현대상사,효성기계,휴닉스 등 거래소의 기존 8개 관리종목은 주가 요건 미달로 인한 관리종목 지정사유를 추가했다. 2003-08-1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