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8-08 00:00
입력 2003-08-08 00:00
스페인 프로축구 FC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데니우손은 “데이비드 베컴보다 호나우디뉴가 훨씬 낫다.”며 구단이 베컴 대신 호나우디뉴를 영입한 데 대한 만족감을 표시.데니우손은 7일 “베컴은 뛰어난 선수지만 개인기가 시원치 않고 특히 드리블이 떨어지는 반면 호나우디뉴는 골잡이면서도 동료에게 골 찬스를 잘 만들어주고 팀 플레이에도 능하다.”고 칭찬.호나우디뉴와 함께 브라질대표로 2002한·일월드컵 우승을 이끈 데니우손은 “팀이 베컴 대신 호나우디뉴와 계약한 것은 전화위복”이라고 덧붙였다.
2003-08-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