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盧, 휴가 하루 앞당겨 귀경
수정 2003-08-07 00:00
입력 2003-08-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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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노 대통령은 휴가지에서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했고,대부분의 시간을 8·15경축사 구상에 힘을 쏟았다.”고 밝혔다.윤 대변인은 “휴가중 노 대통령 부부는 김세옥 경호실장 등과 함께 두세 차례 골프를 쳤다.”고 말했다.
2003-08-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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